주성엔지니어링, 1.9% 상승…LS증권 "글로벌 메모리·태양광 장비 재평가 여력"
[CBC뉴스] 주성엔지니어링 주가가 25일 장중 1.9%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 반도체 장비 본업의 성장성과 태양광 장비의 별도 가치에 주목한 신규 분석이 나온 가운데 주가 흐름에도 관심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LS증권은 이날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제시했다.
LS증권은 주성엔지니어링의 글로벌 메모리 고객사 확대 가능성을 주요 성장 요인 가운데 하나로 평가했다. 반도체 장비 사업의 고객 기반이 확대될 경우 중장기 실적 성장 여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신사업인 태양광 장비 부문도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 거론됐다. 특히 고효율 이종접합(HJT)과 탠덤 태양광 장비의 별도 가치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LS증권은 글로벌 메모리 고객사 확대 가능성과 HJT·탠덤 태양광 장비의 가치를 감안하면 주성엔지니어링이 반도체 본업과 신사업 양쪽에서 재평가 받을 여지가 크다고 진단했다.
다만 증권사의 목표주가는 향후 실적과 산업 환경 등에 대한 전망을 토대로 산출한 예상치다. 실제 주가 흐름은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고객사 수주, 태양광 장비 사업 진행 상황 및 국내외 증시 환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주식시장은 기업 실적과 수주 진행 상황, 국내외 경제 여건 및 수급 변화 등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에 앞서 기업 공시와 사업 진행 상황 등을 충분히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투자에 따른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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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