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삼겹살 첫 경험…육식 먹방 신예 탄생

2026-08-25     박종규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하루가 삼겹살 먹방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는 13년간 방영되며 국민적인 인기를 유지해왔으며, 제14회 인구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또한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주 방송되는 634회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에서는 하루가 외할아버지와 외삼촌과 함께 서울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루는 소고기와 닭고기에 이어 삼겹살까지 맛보며 육식 먹방의 신예로 등장했다. 생애 처음 접한 삼겹살을 보기 위해 손가락 열 개를 펴 고기를 요구한 뒤 한 번에 10조각을 먹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고기를 먹은 후 하루는 밝은 표정을 지으며 활기를 드러냈고, 잘게 자른 삼겹살을 씹으며 발을 동동 구르는 등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하루의 귀여운 미소는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

하루의 삼겹살 먹방은 이번 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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