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영화-드라마에서 탄탄한 연기력 눈길

2026-08-25     정종훈 기자
김혜윤

[CBC뉴스] 배우 김혜윤은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 작품마다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이다.

김혜윤은 오랜 무명 시절을 거치며 수많은 단역과 조연을 통해 실력을 다졌다. 2018년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강예서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으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첫 주연을 맡아 1인 3역에 가까운 다채로운 연기를 연출하며 주연 배우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를 통해 제43회 청룡영화상과 제58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싹쓸이하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최근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주인공 임솔 역을 맡아 상대 배우와의 환상적인 호흡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글로벌한 흥행을 이끌어냈다. 다채로운 스펙트럼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매 순간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김혜윤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네티즌 어워즈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스타들을 조명한 기사입니다. 네티즌 어워즈는 투표권을 판매하지 않고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투표 기회를 제공하는 온라인 팬 투표 플랫폼입니다. 자본이 아닌 팬들의 자발적이고 꾸준한 참여로 순위가 결정되며, 누적 7700만표는 팬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택이 쌓아 올린 순수 팬심의 기록입니다. AI가 일부 조력한 기사입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