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상남자 성리 '박스 안 생물에 놀라' 웃음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 7회에서는 이루네가 에이티즈 최산의 'BAD' 챌린지에 도전하며 주목받았다.
이번 방송은 '무명전설'의 'TOP7'과 '이직자 7' 팀이 '직장의 신' 특집으로 다양한 무대를 펼쳤다. 2MC 장민호와 양세형이 '관리의 신'을 선정하는 미션으로, TOP7에서는 이루네가, 이직자 7에서는 신성이 무대에 올랐다.
이루네는 무대에서 에이티즈 최산이 선보인 'BAD' 챌린지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며 현장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성리도 요청을 받고 즉석에서 'BAD'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승윤은 근육질 가슴을 활용해 '가슴 펌핑 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챌린지를 선보였다.
또한 '환승의 신' 대결에서는 이창민과 김용필이 맞붙었다. 장민호는 김용필의 경력 전환 사연을 소개했으며, 김용필은 "더 이상 후퇴할 곳이 없었다. 올인 뿐이었다. 하지만 입이 잘 안 떨어졌다"고 말했다. MC 겸 판정단 김대호는 이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창민은 김용필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2023년 서울 패션위크에서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했고, 자신이 작곡한 트로트 곡을 김용필이 가져갔다”고 밝혔다.
이창민은 무대에서 가슴을 드러내며 ‘초콜릿 복근’을 선보였고, 여성 댄서와의 키스 퍼포먼스도 펼쳐 김대호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승윤은 "자연인 인턴을 뽑으러 왔다"며 즉석에서 담력 테스트를 진행했다. 장한별은 호주에서 살인 독거미를 엄지손가락으로 죽였던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보였으나, 실제 테스트에서는 비명을 지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양세형은 "내가 10년간 본 사람 중 제일 겁쟁이"라고 평가했다. 성리는 상남자로 알려졌지만 박스 안의 생물에 놀라 당황해 이승윤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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