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태산, 140일 만에 최연소 배밀이 도전…곽튜브 "성장 속도에 놀라워"
2026-08-26 박종규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 최연소 뒤집기 기록에 이어 배밀이 도전기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제14회 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및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제작한다.
26일 오후 8시 30분에 전파를 타는 634회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에서는 태산이 배밀이 훈련을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태산은 생후 100일 만에 뒤집기에 성공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연소 뒤집기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는 생후 140일로 배밀이 도전에 나섰다. 노란 헤어밴드와 아빠가 좋아하는 축구팀 유니폼을 입고 준비 운동에 나선 태산은 바닥에 엎드려 두 팔과 다리를 힘차게 움직이며 본격적으로 배밀이를 시도한다.
태산은 "우와우"라는 기합과 함께 아빠의 손바닥을 디딤판 삼아 앞으로 나아가려 하며, 곽튜브는 태산의 성공적인 움직임에 기대를 나타냈다. 뒤집기에 이어 배밀이에 도전하는 태산의 빠른 성장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고 말했다.
태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최연소 배밀이 기록까지 경신할지 주목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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