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일본서 '대중 픽' 등극…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 USEN 차트 상위권 안착

2026-08-28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유니스가 일본에서 팬덤 화력을 넘어 현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유니스의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는 일본 점포용 배경음악 기업 USEN의 오시카츠 리퀘스트 랭킹에서 일간 3위와 주간 5위를 기록했다. 해당 차트는 일본 상업 및 공공시설 매장 곳곳에 음악이 송출되는 지표인 만큼, 현지 일반 리스너들 사이에서 대중적 선호도가 높다는 것을 증명한다.

앞서 유니스는 지난 7월 31일 발매한 일본 첫 미니앨범 'UNI☆Sparkle!'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5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필리핀 아이튠즈 K팝 차트 4위를 비롯해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등 글로벌 차트에도 안착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밝고 청량한 사운드의 서머송으로 현지 리스너들과의 거리를 좁혀온 유니스는 일본 인기 캐릭터 이치고이치에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친밀도를 높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상점가와 거리 곳곳에서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현지에서 이어질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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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