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한전기술 등 국내 원전주 약세…8월 마지막 장 초반 동반 하락

2026-08-31     권오성 기자
원전

[CBC뉴스] 국내 원전 관련주들이 8월 마지막 거래일 장 초반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4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3.96% 내린 8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력은 1.68% 하락한 3만2000원, 한전기술은 6.94% 밀린 11만3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기술은 4.87% 내린 1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한전KPS는 2.01% 하락한 4만6100원, 수산인더스트리는 1.14% 내린 2만15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우진은 5.04% 하락한 1만3350원, 오르비텍은 4.71% 내린 46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진엔텍은 1.35% 밀린 1만3840원이다. 금화피에스시는 3만4850원으로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밖에도 모비스는 1.62% 내린 3025원, 대창솔루션은 4.39% 하락한 1893원에 거래되는 등 원전 관련 종목 대부분이 약세권에 머물고 있다.

8월 마지막 장 초반 원전주 전반에 매도세가 나타나는 가운데 낙폭을 줄이며 반등을 시도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도 동반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6698선에, 코스닥은 820선에 거래중이다.

[주식시장은 여러 대내외 변수에 따라 변동할 수 있으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