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설운도 쇼 뒤흔든 성리의 파격 애장품 정체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 8회에서는 성리와 신성이 설운도 모창에 도전하는 모습과 성리와 설운도가 함께 무대를 꾸미는 장면이 방송된다. 이번 방송은 ‘운도 좋아, 설운도쇼’ 특집으로 기획됐다.
방송 중 MC 장민호와 양세형은 설운도가 출연한 자리에서 즉석으로 설운도 모창 대결을 제안했다. 성리는 ‘사랑의 트위스트’ 중 설운도의 가사 ‘보고 싶다 내 사랑’을 모창하겠다고 밝히며 예상치 못한 방식의 모창을 선보여 출연진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루네는 설운도의 표정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고, 설운도는 “상당히 기분 나쁘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
신성은 설운도 모창의 핵심 요소로 ‘뚜’와 ‘오예’를 강조하며 자신만의 모창을 선보였고, 설운도는 이 모습을 보고 미소 지었다. 성리는 신성의 모창에 대한 설운도의 반응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또한 이날 성리는 팬들에게 선물할 애장품을 공개했다. TOP7 멤버들이 노래 대결에서 승리하면 각자 애장품을 팬들에게 증정할 기회가 주어지며, 성리는 1년간 밤마다 사용한 물건이라고 소개했다. 더불어 성리는 트로트 입문 당시 설운도의 곡을 많이 준비했다고 밝히며 진심을 전했다.
성리와 설운도는 ‘원점’ 무대를 함께 꾸며 선후배 간의 호흡을 선보였다. 아울러 설운도와 이루네의 듀엣 무대도 마련됐으며, 설운도는 이루네와 무대에서 만나 “원래 골반춤 내 거잖아!”라며 골반춤의 원조임을 주장했다. 이어 “국물도 없어!”라고 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