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달, 전국 롯데마트에 ‘향기마을 디퓨저’ 공식 입점...‘통큰데이’ 참여
[CBC뉴스] 쿤달(KUNDAL)이 ‘향기마을(The Scented Village)’ 디퓨저 2종을 롯데마트 전점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쿤달은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로, 지난 8월 28일 ‘향기마을’ 디퓨저를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 선보이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3일(목)부터 9월 6일(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롯데마트 대표 쇼핑 행사 ‘통큰데이’에도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향기마을 디퓨저 2종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향기마을’ 디퓨저는 쿤달 전문 조향사의 섬세한 조향을 통해 완성된 ‘로즈테라스(Rose Terrace)’와 ‘코튼빌리지(Cotton Village)’ 2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 패키지에는 발달장애 예술가 박소영 작가의 작품을 적용해 향기와 예술이 어우러진 ‘향기마을’만의 감성을 담았다.
더스킨팩토리 관계자는 “롯데마트 공식 입점을 통해 향기마을 디퓨저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통큰데이를 맞아 마련한 특별한 가격 혜택을 통해 향기와 예술이 어우러진 제품을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향기마을’은 쿤달이 시스플래닛 소속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 전개하는 ESG 캠페인으로, 예술가들의 작품과 쿤달의 향기를 결합해 일상 속에서 예술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쿤달은 이번 롯데마트 입점을 계기로 향기마을 프로젝트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통큰데이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