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넥스, 오늘(2일) 미니 2집 'BLUE MODE'로 첫 컴백…더 깊어진 청춘 서사
2026-09-02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가 오늘(2일) 오후 6시 미니 2집 'BLUE MODE'를 발매하며 6개월 만에 첫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신보 'BLUE MODE'는 같은 주파수를 가진 일곱 멤버가 가장 깊고 푸른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멤버 동규, 인후, 타이라, 제온, 시환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튜넥스만의 진솔한 서사를 녹여냈으며, '우리'로서 궤도를 맞춰가는 청춘의 확신과 기쁨을 전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BLUE MODE'는 부드럽고 묵직한 트랙에 그루비한 보컬과 랩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힙합 곡이다. 솔직한 감정과 마주하는 순간을 푸르게 물든 밤에 빗대어 표현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전편 필름 카메라로 촬영되어 청춘의 에너지를 생생한 질감과 색감으로 담아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UKG 하우스 장르의 'SYNC UP', 데뷔곡의 아웃트로 테마를 확장한 'ANSWER', 일렉트로닉 팝 곡 'OVER X'까지 총 4곡이 수록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한편 튜넥스는 음원 발매에 앞서 오늘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틱톡, 엠넷플러스 채널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사진 = I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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