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 5.31% 하락 마감…미국 이란 전쟁 확전 속 변동성 확대
[CBC뉴스] 대한광통신 주가가 3일 5%대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최근 상승 폭이 컸던 종목을 중심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이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대한광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720원(5.31%) 내린 1만2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는 1만3600원으로 출발해 장중 1만393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을 반납했다. 장중 저가는 1만265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392만456주, 거래대금은 약 517억원으로 집계됐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조9980억원이다.
대한광통신은 광섬유와 광케이블 등을 생산하는 통신장비 관련 기업이다. 최근 주가 변동폭이 크게 확대된 상황에서 미국과 이란의 전쟁 확전 양상이 국내 증시의 위험자산 선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변수로 꼽힌다.
특히 대한광통신의 52주 주가는 1100원에서 3만1500원 사이에서 움직인 만큼 단기 가격 변동성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주식시장 관련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가는 기업 실적과 시장 환경, 수급 등에 따라 크게 변동할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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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