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오늘(7일) 신곡 'DADDY' 기습 발매… 1년 3개월 만의 관능적 R&B
2026-09-07 최재혁 기자
[CBC뉴스]
가수 박재범이 오늘(7일) 오후 6시 새 싱글 'DADDY(대디)'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기습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발표한 'Keep It Sexy (MOMMAE 2)'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이다. 크리스 브라운, 드레이크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밴텐케이(Ben10k)가 프로듀싱을 맡은 알앤비 트랙으로, 박재범 특유의 매혹적인 보컬과 몽환적이면서도 그루비한 리듬이 조화를 이룬다.
박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 'SERENADES & BODY ROLLS'에서 'DADDY'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19년 차를 맞은 그는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후 남미, 북미, 유럽 등으로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펼치고 있다.
박재범의 새 싱글 'DADDY'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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