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등 ‘무명전설’ 인천 콘서트 티켓 7일 오후 5시 오픈한다…TOP7 무대, 남동체육관서 12월 5일 개최

2026-09-07     박종규 기자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이 참여하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인천 공연 티켓 예매가 7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제작사 콘서트가든(주)은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인천’ 티켓이 이날 오후 5시부터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천 공연은 12월 5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진행된다.

이번 인천 공연에는 ‘무명전설’에서 인기를 얻은 TOP7이 출연하며, 각자 개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출연진들은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차별화된 무대 구성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서울,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에서 열린 투어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인천 공연 또한 전국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명전설’ 전국투어는 인천을 지나 강릉과 수원 등지에서 연말까지 계속된다. 수원 앵콜 콘서트 관련 세부 사항은 추후 NOL 티켓을 통해 안내된다.

한 관계자는 “‘무명전설’ 전국투어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관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천 공연에서도 TOP7의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강력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장한별은 7일 오후 현재 1위다. 성리는 11위에 랭크돼있다. 하루는 13위, 황윤성은 19위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