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제너셈, 하나마이크론과 118억8300만원 규모 반도체 후공정 장비 공급계약
2026-09-07 권오성 기자
[CBC뉴스] 제너셈이 하나마이크론과 118억8300만원 규모의 반도체 후공정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 내용은 'SAW SINGULATION SYSTEM 외 반도체 후공정 장비' 공급이다. 확정 계약금액은 118억8300만원으로, 제너셈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567억5724만원의 20.94%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하나마이크론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제너셈은 최근 3년간 하나마이크론과 동종계약을 이행한 바 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4일부터 2027년 7월 1일까지다. 대금은 계약서 작성 후 30%, 납품 후 40%, 검수 완료 후 30%를 지급하는 조건이다. 공급 방식은 자체생산이다.
제너셈은 계약기간 종료일이 계약 대상 장비 가운데 마지막 장비의 최종 납기일을 기준으로 한 것이며, 계약 장비의 최종 셋업(Setup) 완료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계약일자는 계약 상대방으로부터 정식 P/O를 수령한 2026년 9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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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