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태권도 도복 입고 발차기…팬들 "카리스마 넘친다"
[CBC뉴스] 가수 영탁이 태권도 도복을 입고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무대 위 가수의 모습이 아닌 태권도 콘셉트로 등장한 짧은 영상에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영탁의 2026 팬콘서트 관련 쇼츠 영상은 태권도 도복과 보호대를 착용한 영탁의 뒷모습으로 시작된다. 바닥에 앉아 있던 영탁은 곧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분위기를 바꾼다.
이어 영상 중반에는 직접 발차기 동작을 선보인다. 짧은 장면이지만 힘 있는 움직임과 진지한 표정이 어우러지면서 태권도 콘셉트 특유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영상 후반부에서는 분위기가 다시 반전된다. 영탁은 호구를 들고 장난기 어린 동작을 취하며 앞선 카리스마와는 다른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짧은 영상 안에서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팬들은 특히 영탁의 카리스마에 높은 호응을 보였다. 한 팬은 “너무너무 멋져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최고”라고 반응했고, 다른 팬도 “영탁님 너무 멋집니다”라고 응원했다.
화보를 연상시킨다는 반응도 나왔다. 한 시청자는 “화보 찍는 것 아니었나요. 너무 예쁘고 멋지다”고 평가했다. “진짜 못하는 게 뭘까요”, “모든지 열정적인 내 가수” 등 영탁의 다양한 도전에 주목한 댓글도 이어졌다.
댓글에는 “폼 미쳤다”, “너무 멋있어”, “좋다 좋아” 등 짧고 강한 반응이 잇따랐다. 태권도라는 낯선 콘셉트에서도 영탁 특유의 자신감과 장난스러운 매력이 동시에 살아났다는 평가다.
무대에서 노래와 퍼포먼스로 팬들과 만나온 영탁이 이번에는 태권도 도복과 발차기로 새로운 장면을 만들었다. 진지한 눈빛에서 장난기 어린 동작까지 이어지는 짧은 영상이 팬콘서트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되고 있다.
한편 영탁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13위에 랭크돼있다. 영탁은 네티즌 어워즈 '초대 챔피언'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스타다. 2023년 3월 네티즌 어워즈 당시 전체 부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본 기사는 공개된 유튜브 영상과 이용자 댓글을 토대로 작성됐으며 댓글은 작성자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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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