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日 유튜브 '더 퍼스트 테이크' 출격…'OVERDRIVE' 원테이크 라이브로 실력 입증

2026-09-08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일본 인기 유튜브 채널 '더 퍼스트 테이크'에 출연해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TWS는 지난 7일 공개된 '더 퍼스트 테이크'에서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를 원테이크로 열창했다. 2024년 첫 출연 이후 2년 만의 재방문이다. 이들은 맑고 청량한 음색과 완벽한 화음, 시원한 고음으로 한층 탄탄해진 보컬 역량을 증명했다. 가사에 맞춘 재치 있는 안무와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TWS는 일본 싱글 2집 'SODA SODA'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닛폰방송 라디오 프로그램과 TBS '요루노 브런치'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현지 팬들과 소통 중이다.

또한 이들은 '2026 TWS TOUR 24/7:FOR:YOU IN JAPAN'을 진행하고 있다. 후쿠오카와 효고 공연이 전석 매진된 가운데,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가나가와 K 아레나 요코하마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THE FIRST TAKE’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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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