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家] 코르티스 ㅣ 데뷔 1년 만에 ‘10억 스트리밍’…빌보드 찍고 첫 투어까지
● 2026-09-07
코르티스, 9개 도시 첫 투어 성료…"새 원동력" 소감
그룹 코르티스가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 공연을 마지막으로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을 성황리에 마쳤다. 빅히트 뮤직은 7일 코르티스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일본 무대를 끝으로 투어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코르티스의 첫 투어는 7월 서울과 인천을 시작으로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일본 가나가와 등 9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펼쳐졌다. 멤버들은 "함께 즐기는 공연이 꿈이었는데 여러분이 이뤄 주셨다"며, 투어를 통해 얻은 에너지가 앞으로의 활동에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룹 킥플립은 다음 달 6일 미니앨범 '킥 오프 더 월 파트 원'(KICK OFF THE WALL Pt. 1)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신보는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킥플립은 이번 앨범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곡을 준비했으며, 첫 번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28일 선공개된다.
● 2026-08-23
코르티스, 24일 미니 2집 확장판 '그린그린_플레이익스텐디드' 발매… 신곡 무대 첫 공개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주년을 맞아 두 번째 미니앨범의 확장판 '그린그린_플레이익스텐디드'(GREENGREEN_playextended)를 24일 0시에 공개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3일 이 소식을 전했다.
이번 확장판에는 '팩 잇 업'(PACK IT UP)과 '머니머니머니'(MONEYMONEYMONEY) 등 두 곡이 새롭게 수록됐다. 이 곡들은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공동 참여했다.
코르티스는 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공연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이어 같은 날 서울에서 한 차례 더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코르티스는 다음 달 일본 요코하마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빅히트뮤직은 "'그린그린' 작업 당시 음반에 담지 못했던 곡들 중 '지금의 코르티스'를 가장 잘 표현하는 두 곡을 엄선했다"며, 이번 확장판이 두 번째 미니앨범의 연장선에 있으며 팀의 취향과 포부, 솔직한 경험을 더욱 밀도 있게 담았다고 설명했다.
● 2026-08-18
코르티스, 데뷔 1주년 기념 공연 개최…‘레드레드’ 차트 1위·빌보드 200 3위 쾌거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성장과 도전을 다짐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코르티스는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앞으로 더 나은 인간이자 아티스트로서 한계를 넓히고 새로운 시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음악과 예술을 선보이겠다는 각오와 함께, 앞으로 아레나와 스타디움 투어를 통해 더 많은 '코어'(팬덤명)와 만남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데뷔한 이후 음악, 영상, 안무 등 다양한 분야를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주목받았다. 첫 번째 투어 콘서트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북미 투어 일정을 마쳤다.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은 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과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큰 인기를 얻었다. '레드레드'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올랐고, 앨범 '그린그린'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차지했다.
마틴은 1년이 빠르게 지나갔다며, 아티스트로서 성장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첫 투어와 미국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를 통해 무대 역량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제임스 역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무대 위에서 자신을 온전히 컨트롤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막내 건호는 활동하며 키와 목소리가 달라지는 변화를 체감하고, 무대에 서는 의미를 계속 되새기고 있다고 언급했다.
성현은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이 팀을 더 널리 알릴 수 있게 해준 계기였으며, '레드레드' 무대에서 팬들의 함성을 들을 때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마틴은 팀의 문화를 구축한 곡으로 '영크리에이터크루'(YOUNGCREATORCREW)를 꼽으며, 이 곡이 시간이 갈수록 더 큰 힘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데뷔 전부터 음악과 창작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이 변함없다고 덧붙였다.
● 2026-08-13
그룹 코르티스 ‘레드레드’, 한국 스포티파이 100번째 1위 쾌거…월간 1290만 청취 기록
그룹 코르티스의 '레드레드'(REDRED)가 한국 스포티파이 일간 차트에서 통산 100번째 1위를 기록했다.
빅히트뮤직은 13일 코르티스의 '레드레드'가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지난달 12일에는 70번째 1위를 달성해 K팝 그룹 중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이 곡은 '위클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 15주 연속 1위를 유지했으며,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도 15주째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290만명을 넘었다.
가수 김종국은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을 통해 14일 오후 6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국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콘서트 합주 현장을 공개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신곡의 제목 등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로이킴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김종국은 1995년 그룹 터보로 데뷔해 '검은 고양이 네로', '러브 이즈…', '회상', '화이트 러브', '트위스트 킹'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2001년에는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시작해 '한 남자', '제자리 걸음', '사랑스러워' 등의 곡을 선보였다. 2005년에는 '사랑스러워'가 수록된 솔로 3집으로 연말 지상파 3사 가요대상을 받았다. 김종국은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원뱅킹홀에서 데뷔 30주년 콘서트 앙코르 공연을 연다.
가수 김기태는 신곡 '나무가방'을 26일 오후 6시에 발표한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의 가사에는 스타 셰프 이연복의 인생 이야기가 담겼다. 김기태는 이연복 셰프의 고난과 역경이 자신의 무명 시절과 닮아 있어 이 곡을 부르고 싶었다고 밝혔으며, "밑바닥부터 묵묵히 자신의 꿈을 향해 일하는 모든 사람의 소중한 마음을 위로하는 노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김종국의 신곡에 대해 "오랜 시간 자신만의 목소리와 음악으로 사랑받은 김종국의 새로운 감성과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 2026-07-26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누적 10억 스트리밍 돌파…'레드레드' 13주 1위 질주
그룹 코르티스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10억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달성했다는 사실을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26일 알렸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총 13곡을 발표했다. 이들 곡은 이달 24일 기준으로 스포티파이에서 10억60만회의 누적 재생 수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코르티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리고 애니메이션 '고트'(GOAT) 삽입곡 '멘션 미'(Mention Me)를 모두 합한 결과다.
지난 4월 공개된 '레드레드'(REDRED)는 '위클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 13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데뷔 1주년을 맞아 다음 달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풋 유어 폰 다운' 벌스데이 파티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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