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민진웅 10년 만의 작품 재회 결혼과 연애관까지 솔직 토크

2026-09-08     정종훈 기자
하석진

[CBC뉴스] 배우 하석진과 민진웅이 10년 만에 같은 작품에서 다시 만난 인연과 함께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MBN 예능 프로그램 일부가 담긴 영상에서는 하석진과 그의 절친 민진웅이 함께 등장해 오랜 친분에서 비롯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약 10년 만에 다시 작품을 함께하게 된 배경을 전하며 서로를 잘 알고 있는 절친다운 모습을 보였다. 자연스럽게 화제는 하석진의 연애 스타일로 옮겨갔다.

민진웅은 현재 하석진에게 뚜렷하게 진행 중인 연애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성을 만나거나 가볍게 대화를 나누는 가능성 자체를 닫아둔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가벼운 만남을 '단타 잽'에 빗대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하석진과 민진웅 모두 결혼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다만 민진웅은 하석진이 현재의 싱글 생활에 상당히 익숙해져 있다는 점을 짚었다.

민진웅은 하석진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데 익숙하고 싱글 라이프도 잘 보내고 있다면서 실제 결혼으로까지 이어질지는 자신도 모르겠다는 취지의 평가를 내놨다.

하석진 역시 자신의 생활과 일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과거 인터뷰에서 불안감을 느끼기 때문에 일을 많이 잡는 편이라고 언급했던 내용까지 더해지면서 단순한 연애 토크를 넘어 하석진의 현재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대화가 이어졌다.

오랜 시간 친분을 쌓아온 민진웅이 바라본 하석진의 모습과 하석진이 직접 밝힌 연애·결혼관이 맞물리면서 두 사람의 현실적인 대화가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하석진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서 19위에 랭크돼있다. 아직까지 9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뚜렷한 순위 도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서만 순위를 결정하는 네티즌 어워즈 특성상 향후 팬심이 결집할 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해당 기사는 제공된 영상의 발언과 장면을 토대로 내용을 재구성했으며, 출연자의 발언은 방송 맥락에 따라 일부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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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