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 포문… 브라질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까지 글로벌 행보

2026-09-09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자체 주축 신규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이 공동 기획한 'STRAYCITY'는 9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그룹명에서 착안해 기획된 만큼, 스트레이 키즈는 9일 보고타, 14일~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역대급 무대 프로덕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오는 11일에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브라질의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1985년 시작되어 퀸, 건즈 앤 로지스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거쳐간 이 무대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초의 퍼포머이자 헤드라이너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다.

앞서 라틴 아메리카 스타디움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스트레이 키즈는 최신작 'THIS & THAT'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9연속 1위 진입이라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독보적인 음악성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무장한 이들의 톱클래스 행보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출처: Rock in Rio, 라이브네이션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