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협, 첫 팬미팅 '드림! 마켓' 개최…10월 서울 시작 아시아 투어 간다
드리핀 유닛 차동협이 첫 단독 팬미팅 '드림! 마켓(DREAM! MARKET)'을 네 개 도시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에서 시작해 쑤저우, 도쿄, 오사카 순으로 진행된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차동협의 첫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리고, 쇼핑 바구니에 장난감, 과일, 헤드폰 등 키치한 소품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는 팬미팅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예고한다.
팬미팅은 10월 10일 서울에서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진행된다. 이후 중국 쑤저우에서 10월 24일, 일본 도쿄에서 10월 30일, 오사카에서 11월 3일 순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차동협이 유닛으로서 처음 단독 팬미팅을 여는 자리로, 공연과 토크, 다양한 코너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동협은 지난 5월 12일 발표한 첫 싱글 '두근대'로 미국 아마존 뮤직 베스트셀러 인터내셔널 극동 & 아시아 톱 100과 핫 뉴 릴리즈 톱 100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베스트셀러 인터내셔널 톱 100에서 6위, 핫 뉴 릴리즈 톱 100에서 2위에 올랐으며, 아이튠즈 미국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는 K팝 장르 1위, 팝 장르 6위, 전체 장르 10위에 올랐다.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차동협이 첫 유닛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다채로운 코너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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