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오늘 '엠카'서 리메이크곡 '하늘땅 별땅' 첫 무대 공개
2026-09-10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유니스가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으로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유니스는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하늘땅 별땅'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신곡은 1997년 발매된 여성 듀오 비비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의 통통 튀는 멜로디에 Y2K 감성과 트렌디한 K팝 사운드를 더해 새롭게 재탄생했다.
지난 8일 발매된 이번 신곡은 레트로한 분위기의 프로모션 비디오로 글로벌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무대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퍼포먼스다. 유니스는 원곡의 포인트 안무에 그룹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더해 원곡의 향수와 유니스만의 색깔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인다.
한편 유니스는 올해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 첫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지난 7월 발매한 일본 첫 미니앨범 '유니 스파클'은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등 현지 주요 차트를 섭렵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