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퓨처, 신멤버 나연 합류…21일 'Last Party' 발표

2026-09-10     박종규 기자

걸그룹 에이퓨처가 새 멤버 나연을 영입하고 신곡 'Last Party'로 컴백한다.

소속사 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에이퓨처는 오는 21일 신곡 'Last Party'를 발매할 계획이다. 이번 곡은 '봄 소나기'를 작업한 진대호 작곡가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가수 순순희의 '미러볼'과 공동 제작해 에이퓨처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Last Party'는 제목과는 달리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삼았다. 에이퓨처는 지난 3월 정식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 '포바이포크루(4X4CREW)'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데뷔 한 달 만에 국내외 행사에 초청받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최근 건강 문제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이레 대신 나연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에이퓨처는 전국 군부대와 여러 행사에서 꾸준히 무대에 올라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신곡 'Last Party'는 21일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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