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 현무로드' 9월 20일 첫방…전현무·이준, 베트남·일본 로컬 매력 탐방
2026-09-10 박종규 기자
MBN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가 9월 20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전현무와 이준은 7월에 베트남과 일본을 여행하며 현지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두 출연자가 현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여행 코스를 만들어가는 리얼 로드 트립 예능이다. 전현무와 이준은 사전에 정해진 계획 없이 현지인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들만의 여행을 완성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베트남에서 전통 의상을 입고 사원을 방문하거나 바나나보트를 타는 등 현지 분위기에 녹아든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베트남 어린이들과 교감하고 전통 인력거인 씨클로를 타고 밤거리를 누비는 장면과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에 참여하며 무더위를 해소하고, 전현무가 여장을 한 채 ‘모나리자’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온천욕을 즐기며 상의를 벗은 장면도 공개되었다.
제작진은 전현무와 이준이 여행을 통해 진정한 자유를 경험했으며, 현지에서 스스로 일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