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수이, '들쥐'로 넷플릭스 글로벌 1위 화제…제문재 첫사랑 역 긴장감 UP

2026-09-10     박종규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가 글로벌 1위에 오르면서 배우 송수이가 주목받고 있다. 송수이는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으로, 극 중에서 제문재(류준열 분)의 첫사랑 소민영 역을 맡아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소민영은 대학 시절 제문재와 그의 대학 동창 서유민(박윤호 분)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세 인물 간의 복잡한 관계가 사건 전개의 핵심이 된다. 송수이는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연기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인 들쥐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소설가 제문재와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형사 박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는 과정을 그린 추적 스릴러이다. 지난 9일 공개된 미공개 스틸 컷에서는 소민영이 제문재와 서유민 사이에서 긴장감이 흐르는 장면이 공개됐다.

본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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