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Death of Me’ 미니 1집, 초동 50만 돌파·아이튠즈 1위 등극
에반(EVAN)이 미니 1집 타이틀곡 ‘Death of Me’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15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퍼포먼스 비디오는 곡의 흐름과 안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에반은 다양한 공간에서 퍼포먼스를 펼쳤다. 화려한 조명 아래 세트, 어둡고 낡은 방, 순백의 공간, 웅장한 무대 등을 넘나들며 각각 블랙 슈트, 화이트 셔츠, 그런지 룩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멋과 활력을 동시에 표현했다.
안무에는 에반 본인이 직접 고안한 동작이 포함됐다. 댄서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된 정교한 움직임과 묵직한 그루브가 어우러진 팝 퍼포먼스는 에반 특유의 춤선을 강조하며 퍼포머로서의 역량을 보여준다. 안무 전반에는 음악적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Death of Me’는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다운로드 차트’와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도 올랐다. 앨범 ‘DEATH OF ME’는 초동 5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렸고, 전 세계 11개국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달성했다.
에반은 15일 SBS Life ‘더쇼’와 16일 MBC M 및 MBC every1 ‘쇼챔피언’에 출연해 ‘Death of M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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