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윤아, 운전 도전 성공…팀워크로 드라이브스루·주차 미션 완료
아일릿(ILLIT)은 멤버 윤아의 운전 도전을 통해 팀워크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1일, 아일릿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자체 콘텐츠 ‘SUPER ILLIT’의 ‘저도 제가 무서워요 -초보운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운전면허 취득 4개월 차인 윤아는 멤버들과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방문하고 싶다는 바람을 제작진에 전했고, 이에 무려 한 달 동안 운전 연습을 하며 비밀리에 준비를 진행했다.
드라이브 당일 윤아가 직접 운전대를 조작하는 차량에 멤버들이 탑승해 응원과 환호로 분위기를 북돋웠다. 멤버들의 격려 덕분에 윤아는 안정적인 운전을 선보였으며, 멤버들은 평소보다 편안한 승차감을 느끼고 즐거운 분위기로 드라이브를 즐겼다. 원희가 차 안에서 잠드는 모습도 포착돼 미소를 자아냈다.
아일릿은 햄버거 드라이브 스루 매장 방문과 주문을 무사히 마쳤고, 이어진 주차 미션에서 윤아는 멤버들의 응원을 받으며 성공했다. 또한 윤아는 생애 첫 세차를 도전하며 이날 특별한 일정을 마무리했다. 윤아는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며 “멤버들이 옆에서 편을 들어주고 침착하게 있어줘서 정말 고마웠다. 최고의 동승자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SUPER ILLIT’은 아일릿이 노래와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하는 자체 콘텐츠로, 이번 에피소드를 끝으로 잠시 휴식을 갖는다.
한편, 아일릿은 10월 26일 미니 5집 ‘BREAK EVEN’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새 앨범은 손익분기점에 관한 이야기로, 애쓴 만큼 돌아오지 않는 관계에 마음과 시간을 더 이상 쏟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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