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10월 8일 일본서 첫 싱글 'My Voice'로 데뷔…D1 RECORDS 첫 프로젝트 스타트

2026-09-22     박종규 기자

가수 이채연이 다음 달 일본에서 첫 정식 싱글을 발매하며 현지 활동에 나선다.

이채연의 소속사 데이원드림은 9월 21일 낮 12시 공식 SNS를 통해 일본 데뷔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채연은 10월 8일 데뷔 싱글 'ボクノコエ(My Voice)'를 정식으로 발표하며 데뷔 쇼케이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일본 진출은 데이원드림의 일본 법인인 데이원드림 재팬이 새로 만든 음악 레이블 D1 RECORDS의 첫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인 이채연은 솔로 활동 후 'HUSH RUSH', 'KNOCK', 'LET'S DANCE', 'No Tears On The Dancefloor'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퍼포먼스 퀸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일본 활동을 계기로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데이원드림 재팬은 "레이블 1호 아티스트로 이채연을 맞아 일본 시장에 특화된 고품질 콘텐츠 기획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로 아티스트 브랜드 가치와 팬덤을 확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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