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GMA, 11월 7~8일 고척돔 개최…티켓 예매 10월 2일 오픈
국내 대중음악 시상식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의 공식 티켓 예매가 2일 오후 6시부터 글로벌 팬덤 플랫폼 '놀(NOL)'에서 단독으로 시작된다.
2026 KGMA는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이번 시상식은 3회를 맞아 다양한 장르의 K팝 아티스트 40팀이 무대에 오른다.
첫째 날 '아티스트 데이'(11월 7일)에는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 등 20개 팀이 출연한다. MC는 배우 남지현과 그룹 리센느의 원이가 맡는다. 둘째 날 '뮤직 데이'(11월 8일)에는 넥스지, 라이즈, 샤이니 민호, 박지현, 빌리,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에이티즈, 웨이션브이, 유나, 있지,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 등 20팀이 무대에 선다. 이날 MC로는 그룹 아이브의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참여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오프라인 시그니처 콘텐츠인 'KGMA 스타로드(KGMA STAR ROAD)'가 처음 공개된다. 고척스카이돔 인근에는 'K-뷰티 페스타'가 마련되어 관람객이 미션 수행 및 샘플링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KGMA 조직위원회는 “2026 KGMA 티켓 오픈이 2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본 무대뿐 아니라 스타로드, K-뷰티 페스타 등 현장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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