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뱅 돌풍] "복잡한 서류 없애고 문턱 낮췄다"…카카오뱅크 사업자 대출 4조 안착
"서류 없이 100% 비대면 통했다"…카카오뱅크 사장님 대출, 4년 만에 4조 원 돌파 차주 3명 중 2명이 중·저신용자…벼랑 끝 영세 자영업자 파고든 '카뱅'
2026-10-03 하영수 기자
[CBC뉴스]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출시 약 4년 만에 4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상품은 2022년 11월 출시됐으며, 모든 절차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상품 출시 후 2년 3개월 만에 잔액이 2조원을 넘었고, 3년 1개월 만에는 3조원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신규취급액 평균 금리는 신용대출 5.66%, 보증서 대출 3.91%, 부동산담보대출 3.48%로 나타났다. 부동산담보대출의 경우 최대 10억원까지, 최저 연 3.10%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전체 개인사업자 대출 고객의 3명 중 2명이 중·저신용자라며, 신용도가 낮은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