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 데뷔 첫 솔로 페스티벌 출격… 'EDC 코리아'서 '엔오원'으로 무대 장악
2026-10-03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에이티즈의 홍중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홍중은 오는 4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리는 글로벌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2026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코리아(EDC 코리아)'에 출연한다.
EDC는 199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되어 라스베이거스를 비롯해 멕시코, 브라질,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이다.
이날 홍중은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야외무대인 서킷 그라운즈에 올라 관객과 만난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페스티벌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홍중은 엔오원이라는 활동명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친다. 평소 에이티즈 활동을 통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역량을 쌓아온 그는 이번 무대를 위해 선곡부터 사운드 구성, 에이티즈 곡들의 리믹스와 편곡 과정까지 직접 참여했다.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홍중의 역량이 집약될 이번 무대는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EDC 코리아는 3일부터 오는 4일까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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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