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보이그룹 유어즈, 21일 컴백 확정…5개월 만의 초고속 귀환
2026-10-05 최재혁 기자
[CBC뉴스]
신인 보이그룹 유어즈(효·보현·하루토·준성·재일·카이·연태·세찬)가 오는 21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유어즈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파격적인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5개월 만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숏폼 티저에는 데뷔 싱글 오렌지 레코드의 설렘을 갈아버리는 연출이 담겨 있어 팀 이름을 본격적으로 각인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페이크 인터뷰 영상 비포 비 비긴에서는 기존의 청량한 이미지와 새로운 콘셉트 사이의 갈등을 위트 있게 그려내며 힙한 비주얼과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번 티저들은 알파벳 B를 공통으로 내세우고 있어 새 앨범의 콘셉트와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올해 5월 데뷔 싱글 러쉬 러쉬로 가요계에 입성한 유어즈는 국내 팬미팅에 이어 일본 첫 단독 팬미팅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신예로 자리 잡았다. 새 앨범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피나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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