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장 초반 엔비디아·테슬라·마이크로소프트 상승, 마이크론·인텔·AMD 약세

2026-10-06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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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5일 밤 한국시간 기준 미국 뉴욕증시가 장 초반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에서는 엔비디아와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상승한 반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인텔, AMD 등 일부 반도체주는 약세를 나타냈다.

네이버페이 증권 실시간 랭킹 화면에 따르면 거래대금 상위 1위인 엔비디아(NVDA)는 237.45달러로 전일 대비 3.50달러, 1.50% 상승했다. 거래량은 1908만3491주, 거래대금은 약 45억1700만달러로 집계됐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는 1061.02달러로 13.87달러, 1.29% 하락하며 거래대금 2위에 올랐다. 거래량은 354만9379주, 거래대금은 약 37억8100만달러다.

스페이스X(SPCX)는 164.65달러로 3.58% 상승했다. 거래량은 2226만2328주, 거래대금은 약 36억1000만달러로 나타났다.

테슬라(TSLA)는 375.99달러로 1.46% 상승했다. 거래량은 852만142주, 거래대금은 약 31억6000만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526.86달러로 1.80% 올랐다. 거래량은 593만1751주, 거래대금은 약 31억28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인텔(INTC)은 116.35달러로 2.50% 하락했다. 거래량은 2211만1148주, 거래대금은 약 25억6900만달러다.

샌디스크(SNDK)는 1718.70달러로 0.08% 하락했고, AMD는 629.82달러로 0.65% 내렸다. 메타(META)는 738.25달러로 1.40% 상승했다.

웨스턴디지털(WDC)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주가는 442.55달러로 전일 대비 27.26달러, 6.56% 상승했다. 거래량은 412만1461주, 거래대금은 약 18억600만달러로 집계됐다.

장 초반 흐름만 놓고 보면 대형 기술주 전반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종목별 재료와 수급에 따라 차별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반도체 업종에서도 엔비디아는 상승한 반면 마이크론과 인텔, AMD는 하락하면서 업종 내부에서도 방향성이 엇갈리고 있다.

다만 해당 수치는 장중 실시간 랭킹 기준으로 이후 주가와 거래량, 거래대금은 계속 변할 수 있다.

[본 기사는 공개된 장중 시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 제공 목적의 기사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장중 수치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기사 작성과 정리 과정에는 AI의 조력이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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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