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장중 혼조…두산테스나·SFA반도체 5%대 상승
[CBC뉴스] 반도체 관련주가 장중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두산테스나와 SFA반도체가 5%대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방향은 갈렸다.
6일 오전 시세에 따르면 두산테스나는 전 거래일 대비 6200원 오른 1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은 5.80%다. 시가 11만1500원으로 출발한 뒤 장중 고가 11만5300원, 저가 10만9200원을 기록했다.
SFA반도체는 650원 상승한 1만2020원으로 5.72% 올랐다. 장중 최고 1만2370원까지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381만4160주로 집계됐다.
네패스와 네패스아크도 나란히 강세를 나타냈다. 네패스는 1350원 오른 3만2550원으로 4.33%, 네패스아크는 1350원 상승한 3만3600원으로 4.1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하나마이크론은 1900원 오른 5만3400원에 거래되며 3.69% 상승했다.
한미반도체는 5500원 오른 27만7500원으로 2.02% 상승했다. 장중 주가는 27만1000원에서 28만35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리노공업은 8만5700원으로 1.66%, 테크윙은 5만6200원으로 2.37% 올랐다.
제공된 종목 가운데 아이씨티케이의 상승폭도 두드러졌다. 아이씨티케이는 3200원 오른 2만8100원으로 12.85%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3만350원, 거래량은 98만1432주였다.
반면 파두는 2800원 내린 8만3100원으로 3.26% 하락했다. 윈팩은 3885원으로 4.43%, 사피엔반도체는 3만6450원으로 3.57% 내렸다. 디아이도 1250원 하락한 4만1550원으로 2.92%의 낙폭을 보였다.
대형 반도체주 역시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삼성전자는 1500원 오른 27만7500원으로 0.54%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는 2만7000원 내린 181만4000원으로 1.47% 하락했다. DB하이텍은 13만9500원으로 0.92% 내렸다.
[이 기사는 제공된 시세 자료를 바탕으로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했으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자료에 정확한 집계 시각이 명시되지 않아 실제 시세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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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