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반도체 기판주 장중 동반 강세…네오티스 12%대·이수페타시스 9%대↑

2026-10-06     권오성 기자
반도체

[CBC뉴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6일 반도체 기판 관련주들이 장중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네오티스가 12% 넘게 뛰고 있으며 이수페타시스와 코리아써키트 등도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6일 오전 9시 50분 현재 네오티스는 전 거래일보다 2190원(12.76%) 오른 1만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페타시스는 9.90% 상승한 13만3200원, 코리아써키트는 8.50% 오른 8만9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LG이노텍도 7.14% 상승한 61만5000원에 거래되며 강세 대열에 합류했다.

심텍은 7.48% 오른 17만9700원, 심텍홀딩스는 6.85% 상승한 5300원을 기록 중이다. 기가비스는 6.11%, 티엘비는 5.88% 오르고 있다.

대형주인 삼성전기도 5.60% 상승한 166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텍플러스는 5.08%, 대덕전자는 4.53% 각각 오르는 등 이날 반도체 기판 관련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최근 기판 업종은 AI 가속기와 서버·데이터센터용 고부가 기판 수요 확대에 따른 공급 부족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다. 

연휴 이후 첫장에서 관련 종목들이 동반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장중 상승폭을 유지할 수 있을지와 종목별 주가 움직임에 이목이 쏠린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