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김도영·2위 손흥민·3위 이대호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김도영, 2위 손흥민, 3위 이대호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9월 6일부터 2026년 10월 6일까지 측정한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3,520,121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했다. 이는 지난 9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70,379,635개와 비교하면 4.56% 줄어든 규모다. 이번 조사는 상위권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적용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했으며, 세부 지표에는 가중치로 추천지수가 포함됐다.
2026년 10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부터 15위까지의 순위는 김도영, 손흥민, 이대호, 박지성, 안정환, 김동현, 추신수, 김민재, 류현진, 추성훈, 서장훈, 박세리, 김연경, 강민호, 원태인 순으로 분석됐다.
1위를 차지한 김도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075,518, 미디어지수 680,628, 소통지수 1,428,919, 커뮤니티지수 1,005,7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90,801로 집계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549,638과 비교하면 18.06% 상승했다.
2위 손흥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433,057, 미디어지수 779,359, 소통지수 1,286,261, 커뮤니티지수 1,306,71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805,392를 기록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799,228 대비 111.50% 급등했다.
3위 이대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66,240, 미디어지수 626,844, 소통지수 1,064,810, 커뮤니티지수 942,7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00,638로 나타났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924,790과 비교해 7.66%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스포츠 스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6,553,629개와 비교하면 4.56% 줄어들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3.32% 상승, 브랜드이슈 3.54% 상승, 브랜드소통 12.79% 하락, 브랜드확산 3.38%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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