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올리브영·2위 미샤·3위 더페이스샵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미샤, 3위 더페이스샵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9월 6일부터 2026년 10월 6일까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8,959,858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와 행동을 측정했다. 이는 지난 9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3,172,532개와 비교하면 43.93% 증가한 수치다. 이번 조사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분류한 뒤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26년 10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올리브영, 미샤, 더페이스샵, 이니스프리, 비욘드, 토니모리, 스킨푸드, 홀리카홀리카, 네이처리퍼블릭, 더샘, 아리따움, 에뛰드하우스, 잇츠스킨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기록한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768,920, 미디어지수 1,265,440, 소통지수 1,757,461, 커뮤니티지수 3,681,097, 사회공헌지수 27,1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500,083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762,207과 비교해 40.49% 상승했다.
2위 미샤 브랜드는 참여지수 63,037, 미디어지수 84,662, 소통지수 959,468, 커뮤니티지수 1,079,706, 사회공헌지수 4,597로 브랜드평판지수 2,191,469를 나타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431,871 대비 53.05% 올랐다.
3위 더페이스샵 브랜드는 참여지수 45,643, 미디어지수 42,959, 소통지수 571,532, 커뮤니티지수 1,039,835, 사회공헌지수 2,67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02,64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894,937과 비교하면 90.25%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와 비교해 43.93% 증가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90% 상승, 브랜드이슈 18.21% 상승, 브랜드소통 41.08% 상승, 브랜드확산 79.48% 상승, 브랜드공헌 8.05%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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