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S(투어스), '컴백은 못 참지'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로 초고속 컴백..밀리언셀러 신화 잇는다
[CBC뉴스] 그룹 TWS(투어스)가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밀리언셀러 달성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팀명과 발음이 같은 새 싱글 ‘TO US’에는 현재 TWS가 전하고 싶은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여섯 멤버는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대중에게 용기와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컴백 소식과 함께 공개된 ‘TWS Being Together : TO US’ 영상은 멤버들의 정제되지 않은 진심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무대 오르기 전 나눈 인터뷰를 거친 질감의 화면으로 연출해 몰입도를 높였다. 영상 속에서 TWS는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순간으로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남이 가졌을 때를 꼽았으며,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 팬덤 '42'와 스스로를 언급하며 깊은 속내를 전했다.
또한 함께 무대에 뛰어드는 멤버들에 대해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일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영상 말미 환한 조명 아래로 온몸을 던지는 장면을 통해 새 앨범으로 보여줄 새로운 도약과 에너지를 예고했다.
올해 TWS는 눈부신 성장세를 기록했다.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로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고,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나흘 만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아울러 8개 도시 15회 규모의 첫 아시아 투어 '24/7:FOR:YOU'와 다양한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입지를 넓혔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단단해진 TWS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보라며, 멤버들이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을지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청춘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TWS가 올 연말 가요계를 어떤 음악으로 물들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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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