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앰퍼샌드원·리센느 등,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 2차 라인업 공개
2026-10-07 최재혁 기자
[CBC뉴스]
유럽연합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K팝 시상식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가 메가 히트곡의 주역들과 대세 신예들이 포함된 2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스포츠동아와 WSM이 공동 주최하고 WSM, 스토리피크글로벌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의 2차 라인업에는 최예나, 앰퍼샌드원, 리센느, 알파드라이브원, 롱샷이 이름을 올렸다.
솔로 아티스트 최예나는 중독성 강한 메가 히트곡으로 음원 차트를 휩쓴 저력을 바탕으로 파리 플레니튜드 아레나 무대를 꾸민다.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받는 보이그룹 앰퍼샌드원은 최근 곡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으며, 리센느는 연이은 히트곡으로 대세 걸그룹의 입지를 증명했다.
또한 데뷔와 동시에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알파드라이브원과 강렬한 비트의 무대를 예고한 롱샷 등 슈퍼 루키들도 대거 합류해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메인 호스트 겸 퍼포머인 트와이스 지효를 비롯해 디피알 이안, 피원하모니, 키스오브라이프, 앤더블이 포함된 바 있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디 어워즈'는 2027년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프랑스 파리의 유럽 최대 규모 실내 경기장인 플레니튜드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주관 방송사는 채널A다.
사진='디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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