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미니 1집 'Lost&Found' 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전곡 작사·작곡 참여로 음악적 역량 입증
[CBC뉴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하며 솔로 데뷔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효정은 지난 6일 오마이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Lost&Found'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정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와 드레스를 매치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래시계와 지도 등 이국적인 소품을 활용한 우아한 포즈를 선보이며 시크한 웨스턴 룩에 이어 또 한 번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
이번 앨범 'Lost&Found'는 효정이 걸어온 흔적을 자양분 삼아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타이틀곡 '미완성일지도'를 비롯해 '후회하는 것보다 상처인 게 더 나을지 몰라', '8 (if)', 그리고 인스트루멘털 트랙까지 총 6개 곡이 수록된다. 특히 효정이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와 음악적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효정의 첫 번째 미니앨범 'Lost&Found'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효정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에서, 11월 1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소극장 라이브 'HYOJUNG 1st LIVE 'Lost&Found''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이어간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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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