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금속 12% 상승…한화파워 가스터빈 블레이드 첫 납품

2026-10-07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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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삼미금속이 한화파워에 가스터빈용 블레이드 첫 납품을 시작했다고 밝힌 7일 주가가 장중 12% 넘게 상승했다.

7일 오전 11시 23분 기준 삼미금속은 전 거래일보다 1580원 오른 1만3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미금속은 지난해 한화파워와 체결한 가스터빈용 블레이드 공급 계약에 따라 초도 제품 납품을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 맺은 계약에 따른 실제 제품 공급이 시작된 것이다.

향후 실적 기여도를 판단하려면 구체적인 공급 규모와 매출 반영 시점을 확인해야 한다.

이날 주가 상승과 납품 발표가 함께 나타났지만, 해당 소식만을 상승 원인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주가와 등락률은 장중 거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 기사는 제공된 장중 시세와 회사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 제공용 기사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최종 판단 전 관련 공시와 회사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야 한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작성 과정에서 AI의 조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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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