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여성 듀오 최초 KSPO DOME 3연속 전석 매진

2026-10-10     최재혁 기자

[CBC뉴스]

여성 듀오 다비치가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하는 연말 콘서트 전석을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다비치는 오는 12월 12일과 13일 양일간 KSPO DOME에서 '2026 DAVICHI CONCERT IN OUR SCENES'를 개최한다. 지난 6일 팬클럽 선예매와 8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 가운데 양일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기록으로 다비치는 여성 듀오 최초로 KSPO DOME에서 세 차례 연속 전석 매진을 달성하게 됐다. 이들은 지난해 'A Stitch in Time'과 올해 1월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에 이어 이번 공연까지 모두 매진시키며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공연 타이틀인 'IN OUR SCENES'는 다비치와 관객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순간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다비치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360도 무대로 꾸며져 관객과의 호흡과 교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또한 팬들이 직접 참여한 셋리스트 투표 결과가 무대에 반영되며, '2026년을 지나온 당신에게 조금 더 이른 행복을 건넨다'는 메시지를 담아 한 해의 끝을 뜻깊게 마무리할 선물을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 = CAM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