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2026 첫 콘서트 투어 '컬러 온' 성황리 개최… 오늘(11일) 신곡 '러브 어게인' 기습 발매

2026-10-11     최재혁 기자

[CBC뉴스]

그룹 파우(POW, 요치·현빈·정빈·동연·홍)가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글로벌 투어와 컴백 행보에 돌입한다.

파우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2026년 첫 번째 콘서트 투어 '2026 컬러 온'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에서 파우는 '발렌타인', '컴 트루', '다정해지는 법' 등 다채로운 대표곡 무대를 선보였으며, 록 버전으로 편곡한 '스틸 츄징 유'와 멤버들의 유닛 무대 등으로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번 공연 앙코르 무대에서는 멤버 현빈과 요치가 곡 작업에 참여한 미발매 신곡 '러브 어게인'의 음원과 퍼포먼스가 최초로 공개돼 의미를 더했다. 데뷔 3주년을 맞아 팬덤 '파워'를 향한 진심을 담은 이 곡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파우는 오는 1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시작으로 폴란드 바르샤바, 독일 베를린과 쾰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이탈리아 밀라노 등 유럽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