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불후의 명곡'서 쥬얼리 'Super Star' 밴드 버전으로 완벽 재해석

2026-10-11     최재혁 기자

[CBC뉴스]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KBS2 '불후의 명곡' 작곡가 박근태 편에서 쥬얼리의 'Super Star'를 밴드 버전으로 재해석해 무대를 사로잡았다.

원곡자 박정아의 응원 속에 무대에 오른 데이브레이크는 펑키한 리듬과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이원석의 힘 있는 보컬과 멤버들의 탄탄한 연주력이 어우러졌으며, 이원석은 포인트 안무인 털기춤까지 소화해 현장 열기를 높였다.

작곡가 박근태는 록이라는 틀 안에서 자유로움과 펑키함을 보여줬다며 극찬했고, 박정아 역시 완벽한 무대였다고 호평했다. 데이브레이크는 과거 박근태와의 인연에 이어 이번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11월 19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3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불후의 명곡'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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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