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파미셀, 두산과 74억원 규모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지난해 매출액의 6.49%
2026-10-14 권오성 기자
[CBC뉴스] 파미셀이 (주)두산과 약 74억원 규모의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74억391만1944원으로, 2025년 말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140억6153만8479원의 6.49%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주)두산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주요 계약조건에 따르면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익월 12일 어음 발행 방식으로 지급된다. 지급 조건은 세금계산서일 기준 60일이다.
이번 계약금액은 미화 554만2680달러를 2026년 10월 13일 최초 고시환율인 달러당 1335.80원으로 환산한 금액이다.
계약일자는 2026년 10월 13일로, 회사는 해당 날짜가 발주서 수령일이라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