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빈, 오늘(15일) '엠카'서 첫 솔로 무대 출격…'UNDEAD' 최초 공개
[CBC뉴스]
가수 성한빈이 오늘(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솔로 음악 방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성한빈은 이날 방송에서 지난 12일 발매한 첫 번째 EP 'DEAD:ALIVE'의 타이틀곡 'UNDEAD'와 수록곡 'Killin' Me'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그룹 활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UNDEAD'는 고통과 시련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담았으며, 수록곡 'Killin' Me'는 두려움에 맞서 내면을 통제하고 단단해지는 과정을 그렸다. 앞서 퍼포먼스 비디오를 통해 화제를 모은 만큼, 생방송 무대에서 보여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성한빈은 이번 앨범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3일 기준 타이틀곡 'UNDEAD'는 칠레,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4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앨범 'DEAD:ALIVE' 역시 마카오와 필리핀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서는 성한빈은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더라이브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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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