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7%대 급락…6만4200원으로 밀려
2026-10-15 심우일 기자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15일 장중 7% 넘게 하락하며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오전 장중 6만4200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5300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약 7.63%로, 주가가 6만5000원 아래로 내려간 상황이다.
전일 종가 6만9500원을 기준으로 주가가 큰 폭으로 밀리면서 장중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력발전 설비와 발전용 터빈 등 에너지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원전 및 발전 인프라 관련 사업을 주요 사업 영역으로 두고 있어 관련 산업의 투자 동향과 수주 상황 등이 시장의 관심사로 꼽힌다.
다만 이날 양대지수 하락세에 약세를 면치 못하는 모습니다.
장중 낙폭이 확대된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6만원대 중반을 회복할 수 있을지, 하락세가 이어질지는 남은 거래 시간 동안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 공개된 시장 정보를 토대로 작성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기사 작성 과정에서 AI의 조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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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