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0억대 가상자산 시세조종 혐의 박씨, 법원서 무죄 선고
서울남부지법 1심 재판서 공소사실 입증 부족 판단 법원 박씨에 대해 범죄 혐의 인정하지 않아
2026-10-15 coinness
서울남부지법 제13형사부는 15일 박모씨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박씨는 '코인왕 존버킴'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박씨는 3400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공소사실 부분은 범죄 입증 부족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애셋은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