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래곤포니, 11월 5일 새 싱글 'Calling back'으로 컴백…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

2026-10-16     최재혁 기자

[CBC뉴스]

밴드 드래곤포니가 오는 11월 5일 새 싱글 'Calling back'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번 싱글은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EP 'RUN RUN RUN'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가 공개한 콘셉트 포토에서 멤버들은 레더 재킷과 체크무늬 셔츠를 매치해 짙은 가을 감성과 시크한 청춘의 매력을 드러냈다.

올해 일본 정식 데뷔와 해외 페스티벌 참석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온 드래곤포니는 이번 컴백에 이어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Calling back'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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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