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GO HARD' 컴백 무대…박물관 야외서 강렬 퍼포먼스
2026-10-17 박종규 기자
그룹 미야오가 KBS '뮤직뱅크 in 국립중앙박물관' 무대에서 새 싱글 'GO HARD' 컴백 무대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에서 미야오(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는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앞에서 현대식 건물과 전통 정자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배경으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들은 블랙과 옐로우 브라운 컬러의 의상을 착용해 곡의 자유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GO HARD' 무대는 서정적인 도입부부터 시작해 다섯 멤버가 몰입감을 높였으며, 강렬한 훅 파트에서는 에너지를 뿜어내며 관객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빈틈없는 군무와 멤버들 간의 호흡이 무대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번 컴백은 미야오가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발표이며, 'GO HARD'는 청춘의 솔직한 감정과 자신감을 담은 가사, 서정적 멜로디와 직선적인 사운드, 반복되는 챈팅이 특징이다. 미야오는 이 곡으로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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