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꺾어’ 음방 비하인드에 팬들 “밤새워도 행복”…사전녹화 추억 나눠
[CBC뉴스] 가수 영탁의 ‘꺾어(GOGO)’ 음악방송 비하인드 영상에 팬들이 사전녹화에 참여했던 경험과 응원을 전했다. 댓글에는 녹화를 기다리던 순간부터 무대를 마주한 기쁨까지 팬들의 생생한 소감이 담겼다. 무대 안팎에서 이어지는 팬들의 뜨거운 애정은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의 영탁의 행보에도 관심을 더하고 있다.
21일 오후 현재 영탁은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글로브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는 12위에 올라 있다. 두 부문에서 나란히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음악방송과 공연 현장에서 보여준 팬들의 열정이 남은 어워즈 일정에서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지도 눈길을 끈다.
‘[BEHIND] 영탁(YOUNGTAK) ‘꺾어(GOGO)’ 음악방송 비하인드(MUSIC SHOW BEHIND)’ 영상에서 눈에 띈 반응은 현장을 찾았던 팬들의 후기였다. 한 팬은 “덕질 7년 만에 3일 사녹 밤새고 힘들었지만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했어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음악방송과 ‘꺾어’ 챌린지를 언급하며 영탁의 수고를 격려하기도 했다.
‘쇼! 음악중심’과 ‘인기가요’ 사전녹화에 다녀왔다는 팬도 경험을 나눴다. 그는 “새벽에 나가고 기다리는 건 정말 힘들었지만 녹화를 보는 순간 힘든 건 싹 사라지고 그저 너무 행복했어요”라고 적었다. 또 다른 팬은 사전녹화 참여를 ‘전지훈련’에 빗대며 “이렇게 행복한 건지 몰랐어요. 다음 전지훈련도 함께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처럼 이른 새벽부터 녹화 현장을 찾고 긴 기다림도 마다하지 않은 팬들의 모습은 영탁을 향한 애정의 깊이를 보여준다. 음악방송 무대에서의 만남이 팬들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음악방송 활동을 응원하는 글도 이어졌다. 팬들은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를 언급하며 무대를 준비한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댓글에는 “뮤직뱅크 1위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늘 멋진 노래 감사합니다” 등 축하와 감사의 인사도 올라왔다.
신곡과 앨범을 즐겨 듣고 있다는 반응도 있었다. 한 팬은 “3집 앨범 운전할 때 매일 듣고 너무 좋아요”라며 음악방송에서의 활약이 자랑스럽다고 적었다. “‘꺾어’ 매일 듣고 있어요. 춤도 너무 멋져요”라는 감상과 무대 의상을 칭찬하는 댓글도 달렸다.
영탁의 밝은 매력에 대한 호평도 나왔다. 한 시청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분 좋은 매력”을 언급하며 영탁의 에너지가 자신의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고 전했다. 음악적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팬들도 있었다.
비하인드 공개에 팬들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서울 ‘탁쇼’를 다녀온 감상을 전하거나 전주에서의 만남을 기대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영탁의 음악방송 비하인드에는 무대를 준비하는 가수의 모습뿐 아니라 그 순간을 함께한 팬들의 추억도 담겨 있다. 사전녹화를 위해 밤을 새우고, 공연장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는 팬들의 응원은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영탁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이러한 팬들의 열정은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남자가수상 13위, 글로브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12위에 자리한 영탁이 남은 기간 어떤 순위 변화를 만들어낼지가 관심사다. 특히 음악방송과 공연을 통해 쌓아온 팬들과의 유대감이 두 부문에서의 향후 행보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볼 만하다.
‘꺾어(GOGO)’ 무대에서 보여준 에너지와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이 어우러지고 있는 영탁. 음악방송 현장에서 확인된 뜨거운 팬심이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새로운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댓글 내용은 게시물 수정·삭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AI가 일부 조력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